캐나다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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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어본 조회 0회 작성일 2020-10-26 23:50: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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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봐야할 캐나다 명소 Top 10

캐나다 오시는데 어디 가실지 모르시겠다구요?!
이 영상만 보면 바로 해결!
캐나다의 많고 많은 관광지 중에서 뽑은 Top 10!

저의 캐나다 라이프 경험에 의해서 뽑은 Top 5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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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Choi : 캐나다 이민 26년차인데 이 방송에 나온 빅토리아는 섬이 아니라 British Columbia주의 주도 이며, Vancouver Island 안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도시 입니다. Victoria 는 벤쿠버에서 BC Ferry를 타고 빅토리아 쪽으로 직접 가거나, 또는 나나이모(Nanaimo)로 도착해서 Tofino (이 지역도 록키만큼 절경입니다만 도로폭이 좁고 낭떠러지 길도 많으니 운전 조심해야 함) 등을 구경한 뒤 빅토리아 로 내려가서 그 일대를 구경한 뒤 배편으로 다시 벤쿠버로 나오게 되는데, 만약 Big Foot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Victoria 북쪽 3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Shawnigan Lake Road를 타고 호수까지 드라이브 다녀오세요. 그 일대가 Big Foot 이 많이 나온다고 해서 깡다구 좋은 사람들이 가는 곳인데 주변 숲이 우거진 곳이라 힘쎄고 동작이 민첩한 Big Foot에게 잡히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소문듣고 가봤었는데 주변에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숲속에서 나오는 소리에 신경을 쓰면서 숲속을 뒤졌으나 실제로 보진 못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 수도인 Ottawa 는 방송자막에 나온 것 처럼 오타와 라고 발음을 안하고, 아러와 라고 발음합니다. (모음 다음에 나오는 t 는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ㄹ 로 발음함) 따라서 커네디언들에게 오타와 라고 말하면 거의 아무도 알아 듣질 못하게 되니까 유의하셔야 합니다. 오래전 토론토의 Union 역에서 동양계 여자가 매표시 역무원에게 오타와 ! 를 수차례 외쳐도 못 알아 들어서 제가 도와준 경험이 있어서 말씀 드린 것입니다. 모든 분이 즐겁고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이 많은 캐나다 여행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71chung : Nova Scotia Cabot Trail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토론토는 빼도 상관없을듯.
서영 : 요번에 캐나다 갈려고 했는데 좋은 자료 주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갈수 있겠네요 감사해요~!
My way : 캐나다 바닷물을 그냥...투명해 ㄹㅇ 지렸어 바다아래 있는 해산물 물고기가 다 보여 물개도 본적있고 개큰 게도 본적있음
말룽 : 다 가보고 싶은데 일정은 얼마나 걸리나요? 물론 다 다르겠지만요.
한눈에 딱 들어와서 스케줄만 잘 잡으면 되겠네요.감사해요 . 왕팬 가입요~^^
pealbot : 무작정 혼자 25일전에 캐나다 사스카츄완 리자이나에 여행을 왔어요. 거의 캐내디언이어서 좋고 오늘 영하29도예요. 모든것이 그저 감사해요^^
김정우 : 요번에 캐나다 가는데 좋은 정보 고마워요
07빛나 : 체험을 어떤 역사 체험 하고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후지쓰 : 우왕 캐나다 가면 꼭 가보고 싶네요!!
봄나무방송국 :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육성도 들어가서 개인적의견잇으면 더좋을듯해요
일단 캐나다를 가보는걸루 ㅎㅎㅎㅎㅎ
저중에 토론토가 제일 땡기네요 저는!!

[캐나다/모두투어]_캐나다 10일 완전일주

설명
Crying Wolf : 빨리 코로나19 종식되어서 해외여행 가고 싶네요.
이지양 : 빨리 모로나 19가 끝나고 모두 투어 패키지를 이용할 날이 오기를 -!!!
Mark Yang : 빅토리아는 빅토리아 아일랜드에 있는 게 아니고 밴쿠버 아일랜드에 있습니다.
명현님 : 나도꼭가고싶다~~정말로

단풍의 나라에서 가을을 만끽하다, 캐나다 온타리오_알곤퀸 주립공원, 카누 레이크, 룩아웃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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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ap Information]
- Algonquin Provincial Park / 알곤퀸 주립공원
■https://www.google.com/maps/place/%EC%95%8C%EA%B3%A4%ED%82%A8+%EC%A3%BC%EB%A6%BD%EA%B3%B5%EC%9B%90/@45.3413169,-78.8656987,7.46z/data=!4m13!1m7!3m6!1s0x4cce05b25f5113af:0x70f8425629621e09!2z7LqQ64KY64ukIOyYqO2DgOumrOyYpA!3b1!8m2!3d51.253775!4d-85.3232139!3m4!1s0x4cd679c83c416dff:0x436dbbeb68f460eb!8m2!3d45.8364541!4d-78.3792114

- Canoe Lake / 카누 레이크
■https://www.google.com/maps/place/Canoe+Lake+Access+Point+Office/@45.5350531,-78.7076719,17.88z/data=!4m13!1m7!3m6!1s0x4cd5e447ac2c7d5f:0x3d655f93860807c2!2z7Lm064W4IO2YuA!3b1!8m2!3d45.5535348!4d-78.7171119!3m4!1s0x4cd5e42d48032579:0x3cf9679923182010!8m2!3d45.535102!4d-78.7062344

- Lookout Trail / 룩아웃트레일
■https://www.google.com/maps/place/%EB%A3%A9%EC%95%84%EC%9B%83+%ED%8A%B8%EB%A0%88%EC%9D%BC/@45.5791924,-78.4085456,17.46z/data=!4m5!3m4!1s0x4cd5d9cae41e2cc5:0xd47b2d93233acf7a!8m2!3d45.5791222!4d-78.4066665

[한국어 정보]
드넓게 펼쳐진 오색의 향연. 산과 호수에 내 몸을 맡기고 자연과 하나가 되는 시간. 열차를 타고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기는 눈부신 단풍 절경. 수륙 양용버스를 타고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를 한눈에 둘러본다. 그리고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잊지 못할 순간을 담는다. 단풍나무 길을 따라 나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 최고의 단풍이 나를 기다리는 곳, 캐나다 온타리오로 떠나보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한 비행기는 13시간 만에 캐나다 토론토에 도착했다. 대도시 토론토와 수도 오타와가 있는 온타리오 주는 10월이면 단풍으로 곱게 물든다. 온타리오 주에서도 단풍이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알곤퀸 주립공원을 먼저 찾았다. 전망대로 가는 길이다. 나무에 시야가 가려 알곤퀸을 제대로 보기 위해선 철탑전망대를 올라야 했다. 꼭대기에 오르자 끝없이 펼쳐진 단풍나무숲이 한눈에 들어왔다. 알곤퀸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주립공원이다. 접근성이 좋아 사계절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는다. 알곤퀸 공원엔 2,000개가 넘는 호수가 있다. 울긋불긋 단풍과 호수, 별장이 어우러져 절경을 자랑한다. “저는 토론토에 살아요. 매달 두 번씩 여기에 와요. 특히 이곳은 가을 풍경이 너무 멋지거든요.” 해질 무렵 야영장으로 향했다. 주립공원이지만 캠핑이 가능하다. 한 텐트를 방문했다. 저녁식사를 준비 중인 야영객을 만났다. 60대 자매 사이인 이들은 35년 넘게 이곳으로 매년 캠핑을 온다고 한다. “여긴 항상 색다른 게 있어요. 다른 공원에 가면 이틀이면 모든 걸 다 해버리고 금방 집에 가고 싶을 만큼 지루해지지만 알곤퀸은 그렇지 않아요. 알곤퀸은 일주일 내내 할 것이 많아요.” 초저녁 단풍은 나름 고즈넉한 멋이 있었다. 단풍 숲에서 정담을 나누고 있는 부부는 일주일 일정으로 이곳을 찾았다고 한다. “오솔길과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자연과 야생동물을 마주할 수도 있죠. 이런 풍경을 보고 잠자리에 들었다가 다음날 아침에는 눈을 마주할 수 있는 곳이죠. 하지만 대부분은 날씨가 좋아요.” 어둠이 점점 짙어져 간다. 자매를 다시 찾았다. 언니, 동생 둘만 캠핑을 온 것이 쉽지만은 않아 보였다. “그야 저희가 자매이기 때문이죠. 동생은 차로 두 시간 반 정도 떨어진 곳에 살기 때문에 매주 통화하지만 자주 만나지는 못해요. 그래서 이렇게 함께 하는 시간을 갖는 거죠.” 오직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매의 모습이 부러웠다. 캠핑 준비를 하지 못한 나는 숙소로 향했다. 주립공원에 있는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맞은 아침. 안개가 포근한 이불처럼 내려앉았다. 안개로 덮인 길은 묘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알곤퀸은 한낮과는 다른 얼굴로 아침 인사를 건네고 있었다. 차를 달려 도착한 곳은 카누 레이크. 물안개가 포근하다. 멀리서 보트 한 대가 다가왔다. 보트가 지나가며 생긴 잔잔한 파동이 멋진 여운을 남긴다. 안개가 걷히자 맑은 호수가 한눈에 들어왔다. 빨간 카누 한 대가 호수 위를 미끄러져 간다. 이름에 걸맞게 이 호수엔 카누를 즐기러 많은 이들이 찾는다. 한 노부부를 만났다. “저는 50년 전에 여기에 처음 와봤어요. 제가 15세 때였죠. 아내와는 20년 째 이곳을 함께 왔고요. 그리고 저희 아이들도 와요. 자연으로 돌아가는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모든 게 자연 그대로죠. 예를 들어 이 호수는 50년 전과 똑같아요. 변하지 않았죠. 특히 올해의 단풍은 제 예전 향수를 불러일으켜요. 공원은 그대로인데 우리가 변하네요. 해마다 조금씩” “늙어가는 거죠.” 부부에게 알곤퀸은 마음의 고향 같았다. 일생을 함께 해온 노부부의 사랑은 호수처럼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다. 나도 난생처음 카누를 타보기로 했다. 약 4만 원을 내면 카누와 장비를 대여해준다. 흔들리는 카누에 좀 불안했다. 하지만 노를 저어 호수 한가운데로 조금씩 나아가자 눈앞에 펼쳐지는 풍광에 이내 정신을 빼앗기고 말았다. 카누를 타고 캠핑을 가는 가족도 보인다. 호수에선 낚시도 가능한데 시즌이 끝나 무척 아쉬웠다. 하지만, 카누만으로도 행복했다. “정말 좋아요. 호수에서 카누를 타는 건 정말 평화로워요. 어제는 작은 강에서도 타봤는데 정말 재미있었죠. 조용하고 평화롭고 볼거리가 많고 단풍도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선착장으로 돌아올 땐 많은 사람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알곤퀸을 방문한다면 카누는 필수 코스다. 유명한 산책로가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다. 룩아웃 트레일이라는 곳이다. “그게 뭐죠?” “가이드북입니다. 산책로 가면서 보세요. 하나 드릴까요? 다 보신 후에 여기로 돌려주면 됩니다.” 반납된 가이드북은 관광안내소로 가져가 재사용한다고 한다. 가이드북엔 알곤퀸의 역사적, 지질학적 설명까지 덧붙여져 깊이가 있었다. 홀로 산길을 걸어보는 것도 오랜만이다. 산책로를 오르며 난 서서히 가을 정취에 빠져들어갔다. 발길을 붙잡는 뭔가가 있었다. 하늘에 수를 놓은 듯 단풍이 빛나고 있었다. 30분 정도 걸으니 전망대가 나타났다. 빽빽한 단풍 숲 한가운데 호수가 보인다. 여행객들은 이곳에서 알곤퀸의 드넓은 품에 안겨 땀을 씻어낸다. “어디에서 오셨나요?” “인도에서 왔어요.” “오는데 얼마나 걸렸나요?” “비행기 직항으로 15시간. 또 5시간 동안 차를 타고 왔습니다.” “여기 오신 소감이 어떤가요?” “단풍이 정말 예뻐요. 안 믿길 정도로 멋있고요. 여기 명성을 듣고 바로 여행을 계획했어요.” 명성을 듣고 먼 길을 달려온 부부에게 알곤퀸은 가장 아름다운 자태로 보답하고 있었다. 알곤퀸에서의 이번 여행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Information]
■클립명: 북미018-캐나다-17-01 알곤퀸 주립공원 카누호수, 룩아웃 트레일 산책로
■여행, 촬영, 편집, 원고: 김종서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KBS TV Producer)
■촬영일자: 2019년 10월October

[Keywords]
호수,lake,volcanic, crater, caldera, mountain,숲,forest,석회동굴, 종유석, 석순, 호수, karst, limestone cave, stalagmite, lake,\r석회암지형, 석회암공원/광장,park, square,전망대,observatory,배,탈것,,ferry, cruise,트레킹/산책,체험,,trek,식물,plant,북아메리카North America북미캐나다CanadaCanada김종서201910월온타리오 주Province of Ontario October걸어서 세계속으로
박장부 : 죽기전에 가고파
이은소 : 와.. 정말 멋져요! 현재 대안학교 교사로 일하는중인데 혹시 초등 2학년 주제배움 교과 ‘가을’ 관련 단원도입으로, 온라인 수업 영상에 삽입하여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출처는 밝히고요!)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 나도 여행가고 싶다....한번도 가본적 없네....
Duke Lee : 꼭 가보고 싶네요.
Amy Kim : 감사합니당!! 힐링되네요ㅜㅜㅜ 진짜 가야지
Steve Kim : 진짜 캐나다, 미국 시민권 받을수 있다면, 대한민국 여권 민증 불에 태워버리고, 태극기 발로 짓밟고 침뱉고 찢어버릴수 잇을텐데
Jeff Cascanette : You people destroy our beautiful country!!
David : 6월에 갔다가 모기랑 파리떼 습격에 비명횡사 할뻔 ㄷㄷ 678월 만 피해가면 아름다운곳
정재욱 : 멋있어요:)
블랙슈가 : 정말 멋지네요...여행가고 싶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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