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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어 조회 2회 작성일 2020-08-03 07:19: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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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SUB] 시, 그리고 글은 어떻게 쓰여지는가: 풀꽃 시인 나태주

글쎄다
지금 네가 내 옆에 와 앉아 있으니…
- 나태주 '아직도 봄' 중에서

40만 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꽃을 보듯 너를 본다'(2015)가 가장 유명하지만 사실 나태주 시인은 지금까지 시집만 마흔 권 넘게 펴낸 다작(多作) 작가다. 그는 자신이 “찾아오는 시를 잘 받아내는 사람”이기에 이처럼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처음 시를 배울 때는 시를 캐내고 찾아내서 쓰지요.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시를 잘 받아낼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있으면 시가 찾아옵니다. 시를 많이 쓴다는 건 받아쓰기를 잘한다는 거예요. 엊그제도 대학생 한 명이 ‘작가님의 봄은 어땠습니까?’ 하고 묻더라고요. 그 친구한테 그랬어요. ‘네가 옆에 앉았으니 나의 봄은 아직도 계속되는 게 아닐까?’ 그걸 갖고 시를 썼습니다. 그 학생이 나에게 시를 준 거예요.”

▶︎기사로 더 자세하게 보기 https://www.ahopsi.com/102.0.1.155?t=f5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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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곤 : 멋있어요 고맙습니다♡♡♡
ahn gorgeous : ㅈ벼벼
hadang s3409 : 인상 깊은 점. 시를 빨래로 비유한게 인상 깊었다.
hadang s2110 : 인상깊은점 오래보하야 아름답다 느낌적 시를 느낌적으로? 잘적으시고 시를 잘표현한 것같다
김영도 : 봄에 걸맞게 온화하고 따뜻한 영상이네요. 구독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cheong : 나태주 시인님 같은 작가가 되고 싶어요 이번에 책 한 권을 구매했는데 아껴보고 있어요 ㅎㅎ 시 하나하나가 마음속에 닿아 감동으로 퍼지네요 .영상 잘 봤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조성덕 : 그 유명한 시의 유래가 특이하네요 ㅎㅎ
2hy : 나도 잘 모르는 얘기야 ㅋㅋㅋ
선생님 우리 일면식은 없지만 마치 아는 사이인양 언제든 찾아뵈도 되겠습니까?
J OON : 멋있다

특집 어느 시인의 브이로그 #시인의 생계 #일상

instagram @opendooropenit
어느시인a poet's vlog : 정정> 3:02 시 1편 +0.05 편입니다
풀뿌리 : 수포자였던 저는 1500÷30000=0.05 이렇게 계산할거같은데, 고차원적인 계산을 하시네요. 능력자세요... 근데 저렇게 계산하는거 중학교때 배운거 같은데 저거 뭐라고 하나요? 방정식? 항등식?
치치포포 : 어느 통계에서 평균 임금순위의 직종중 시인이 가장 하위로 나왔던걸 봤어요 돈이 안된단걸 알면서도 자신이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한다는것이 멋져보였습니다 시인은 어쩌면 세상 밖 세상에 사는 사람들 같습니다
은달 : 수학...시 1편 + 0.5편 아닌가요?
웅냥냥 : 그냥 무심코 찾아보다가 클릭했는데 문보영 시인님이신줄 몰랐네요 ㅠㅠ 시집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주현 : 눈 오는 날엔 왜 전화를 받고 싶지 않을까 너무 좋은데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떤 시를 좋아하는지 설명할 수 없지만요 이 시가 정말 좋아요
보리 : 제 독수리는 일년 전에 저를 놓치고 날아가버렸는데요, 여전히 저는 매달려서 독수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염이 나으면 피자를 주문할것이에요 .. 전 치킨파인데 시인님 덕에 요즘 피자가 더 좋아요.
에그타르트 : 영상 잘봤어요. 근데 전 이걸 왜 끝까지 봤을까요?
ccchange : 정말 재밌게 봤어요~^^
시집 읽고 싶어여~~
microhabitat : 헐......... 안녕하세요. 시인님..! 이번에 핀시리즈시인전 새로 나온 시집 중에서 배틀라운드 샀는데..! 문보영시인님이시라니, 너무 반갑네요...!!

시인이 자기가 쓴 시도 못 풀게 만드는 수능 시험

​교육학 박사의 자녀들처럼, 독재자에 맞서는 저항군이 늘어나길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wholesavior/220181717472
Steve Jobs : 학교를 고발합니다.(어느 미국인이 만든 교육제도 혁명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7-TxmOJaXDE
공정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교육개혁안 http://blog.naver.com/wholesavior/220181717472
케임브리지대 언어학 전공자도 못 푸는 수능 영어

하버드 이고생도 못 푸는 한국 고등학교 2학년 기초 수학문제 : https://www.youtube.com/watch?v=CvkJb40La-0&lc=z12nj55yfkznct5no23fyr55rszjzfoxq04
시인이 자기가 쓴 시도 못 풀게 만드는 수능 시험

한국 대학의 현실 :


"내 주변에 교육학 박사들이 많다. 그들이 우리나라 교육에 대해 얼마나 잘 알겠나. 그런데 나와 친분있는 교육학박사 자녀들을 보면 대한민국 공교육을 다니고 있는 아이가 아무도 없더라. 조기 유학을 가거나 국제학교, 대안학교, 홈스쿨링, 검정고시를 하거나 무언가 다른 걸 한다. 정말 이상했다. 그렇다고 그들이 모두 돈 많은 사람들도 아니다. 물론 못 먹고 살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여유가 없음에도 대한민국 공교육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봤다. 그들에게 물어 보니 한결같이 하는 말이 '한국 공교육을 탈출하고 싶었다'는 것이다."
-이혜정(서울대 교육학습개발센터 연구교수)

“한국에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것은 교육이 정반대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이상을 학교와 학원에서,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에 필요하지 않을 지식을 배우기 위해, 그리고 존재 하지도 않는 직업을 위해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산업화시대 근로자 양성을 위한 공장식 교육 방식을 고집한다.”
-엘빈 토플러(방한 인터뷰)
녹이 : 아니 ㅋㅋ 시만 주면 당연히 해석이 다르지 보기를 주셔야 알죠 ㅋㅋㅋ 그리고 수능국어는 엄청난 사고력이 필요한데
김주혁 : 이분들 막상 수능에서 문학 다 빠지고 비문학만으로 가득 차면 눈물 글썽일거 다 압니다... ㅠㅠ 문학 있는거에 감사하세요 ㅋㅋ
그리고 : ㅋ 시인이 시를 못 쓴거네. 자신의 의도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는 말임.
그냥 사람들이 볼때 뭔가 그럴싸하게 있어보이도록 포장만 했다는거지. 사람들은 그걸 보고 안의 내용물을 맘대로 유추했는거고.. 마치 명품 쇼핑백을 보는 순간 그 안에 명품 가방이 있을거다라고 상상한 것처럼 말이야.
임성민 : 근데 문제가 저렇게 이것도 답이고 저것도 답인데? 할법한 문제들은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으로 물어봄
까까 : 음.. 뭔가 엄청난 걸 깨닫고 우리나라 교육 정책에 배신 당했다는 듯한 어투로 작성한 댓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너네 그럴만큼의 노력은 했니...? 여기 댓글의 90%는 아닌 거 같아 보이는데..
present lala : ㅇㄴ근데 젤문제라고생각하는건 시에 나오는 말 하나하나에 의미를 다 부여함 ㄹㅇ 뭐는 어떠한이미지를보이므로 평화로움을 뭐는 부정적임을 표현함 이러는데 실제로 물론 의미를부여한 시어들이 시에서많이나오긴하지만 별 의미없이 그냥쓴것도있는데 모든거에 다 의미를부여하려고함
미우바우 : 정해진답이 아닌 시험문제는 다양한 정답이 나올수 있다라는 결론....
높은점수를 받으려는 이유는 결국 취업때문인데 3차산업구조의 교육으로는 채용하는데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4차산업시대가 왔기 때문-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플랫폼 시대임
과연 경쟁구조사회가 플랫폼 시대에 도움이 되는가?
꼬구미. : 옛날에 청산별곡 쓴 사람도 산에가서 공기로 습습후후 하면서

허~ 자연공기 쌉오지는것~ 시 하나 조져보고 싶네...

하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끄적였을텐데 교과서에만 나오면 밑줄긋고 온갖 청산별곡 레이드를 뛰고 있으니 원...
ᆞᆞ : 학생들 맞춘거 손드는게 제일 소름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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